[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엑스알피(XRP)가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장기 약세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과거 급등 직전과 비슷한 흐름이 포착되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고개를 들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코인게코에 따르면 엑스알피는 2월에만 약 30% 하락했고, 최근 5개월 누적 낙폭은 약 50%에 달한다. 현재 가격은 1.30달러 안팎을 오가고 있다. 샘 다오두 디지털자산 시장 분석가는 이에 대해 최근 보고서에서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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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6만% 급등 전 신호 포착됐다… 그록 “시장 회복 초입 단계 가능성”
2026-02-24(화)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