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은행 TD코웬이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합의가 부활절 의회 휴회(3월 말 시작) 전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8월 의회 휴회 전이나 어쩌면 2027년으로 미뤄질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 매니징 디렉터 재럿 사이버그(Jaret Seiberg)는 “몇 주 내에 꼭 합의를 이뤄내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연말 예비선거가 마무리되면 일부 의원들이 협상에 더 많은 여유을 갖게돼 입법 과정이 더 수월해질 수도 있다. 또한 중간선거 이후 의회의 권력 구도가 바뀔 경우 법안 통과가 2027년까지 미뤄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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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코웬 "시장구조법 통과 8월 혹은 내년까지 미뤄질 가능성"
2026-03-18(수)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