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지털자산에 대한 공식 규칙 제정을 가속화하며, 토큰이 언제 증권에 해당하는지를 명확히 정의하는 구조화된 프레임워크 마련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토큰 발행사, 브로커딜러, 블록체인 기반 거래에 대한 감독 기준을 보다 명확히 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임스 몰로니(James Moloney) SEC 기업금융국(DCF) 국장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코로나도에서 열린 ‘2026 증권규제연구소(Securities Regulation Institute)’ 논의에서 “디지털자산 개혁이 자본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EC, 토큰 증권성 기준 제도화…디지털자산 시장 새 규제 국면
2026-02-16(월)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