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6일 트론(TRON)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을 상대로 제기한 증권법 위반 소송을 합의로 종결했다고 밝혔다. 약 1,000만 달러(한화 147억 1,200만 원) 규모의 합의로 3년간 이어진 분쟁이 마무리되면서 미국 암호화폐 규제 기조 변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SEC는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출한 서한에서 저스틴 선 계열사 레인베리(Rainberry)가 1,000만 달러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SEC는 이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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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저스틴 선 소송 종결…암호화폐 규제 기조 변화
2026-03-06(금)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