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보유분이 가장 먼저 양자 컴퓨팅 공격의 타깃이 될 수 있다고 찰리 리 라이트코인 창시자가 전망했다. 그는 비인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사토시가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가 보유한 백만 개 이상의 BTC는 양자 공격에 가장 취약하다. 그 코인들은 제대로 보호되지 않고 있다. 양자 컴퓨팅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사토시의 비트코인이 가장 먼저 해킹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토시는 약 110만 BTC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보유한 비트코인 초기 물량은 P2PK 스크립트를 사용했기 때문에 양자 공격에 더 취약할 수 있다. 이에 지난해부터 사토시의 BTC가 양자 공격에 해킹될 가능성을 두고 암호화폐 커뮤니티 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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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 창시자 "사토시 보유 BTC, 양자 공격 첫 타깃될 것"
2026-03-14(토)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