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이란 전쟁 이후 비트코인과 금 ETF의 자금 흐름이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금 현물 ETF인 GLD에서 자산의 약 2.7%가 유출된 반면, 최대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에서는 자산의 약 1.5%가 유입됐다. 보고서는 “투자자들이 두 자산 사이에서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며 “기관 투자자의 지분율이 높아지고 시장 유동성이 개선됨에 따라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징후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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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이란 전쟁 후 BTC ETF·금 ETF서 뚜렷한 차이"
2026-03-13(금)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