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JP모건체이스 트레이딩 데스크가 이란 전쟁 리스크 확대로 미국 증시 조정 가능성이 커졌다고 경고했다. 투자자들이 하락 가능성에 충분히 대비하지 않은 만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고점 대비 최대 10%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드루 타일러 JP모건체이스 글로벌 시장정보 책임자는 중동 분쟁이 진정될 조짐을 보이지 않자 미국 주식에 대해 전술적으로 약세로 돌아섰다. 타일러는 S&P500지수가 고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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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이란 전쟁 리스크…S&P500 최대 10% 조정”
2026-03-09(월)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