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시타델, 미 SEC와 회의…지나친 친암호화폐 정책 우려 제기

2026-01-29(목) 01:01

JP모건, 시타델,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대표들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 측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 SEC의 암호화폐 정책에 대한 잠재적 우려사항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들은 SEC의 토큰 증권 혁신 면제 계획(암호화폐 기업이 정식 등록 절차 없이 토큰 증권을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이와 관련해 지난해 10월 19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한꺼번에 청산된 사건을 예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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