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ETF 운용사 F/m 인베스트먼트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ETF 지분 토큰화를 위한 승인을 요청했다. 대상은 미 국채 3개월물 ETF (TBIL)로, 허가형 블록체인 원장에 소유권을 기록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등록 투자회사 ETF 지분의 토큰화에 대해 SEC 구제를 공식 요청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토큰화된 지분은 동일한 CUSIP·권리·수수료·의결권·경제적 조건을 유지하며, 투자회사법(1940년법) 체계 내에서 운영된다. F/m 측은 이사회 감독, 일일 투명성, 제3자 수탁·감사를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ETF 지분 토큰화란 기존 ETF 주식을 블록체인 상의 토큰 형태로 표현해 소유권 이전·정산을 온체인에서 처리하는 구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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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인베스트먼트, ETF 지분 토큰화 추진…SEC 승인 요청
2026-01-22(목)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