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시장 불안이 커지자 유럽연합(EU)이 전략비축유 방출 가능성을 시사했다.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시장 안정을 위해 개입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 EU 경제 담당 집행위원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위기 상황이나 공급 차질에 직면할 경우 전략비축유를 활용할 수 있다”며 “현재 상황은 이런 조치를 정당화할 수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U “비축유 방출 준비”… G7과 에너지 시장 공조
2026-03-10(화)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