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행사 기획 기업 오렌지블록 설립자가 자오창펑(Zhao Changpeng·CZ) 바이낸스 설립자의 5년 전 게시글을 인용했다. 자오창펑은 당시 X를 통해 “오늘따라 퍼드(FUD·공포·불확실성·의심)가 너무 많다. 어떤 이들에게는 고통이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오렌지블록 설립자는 “5년이 지난 지금도 이 말은 여전히 최고의 신호”라며 “노이즈는 심해지지만 진정한 투자자라면 빌딩을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오창펑은 해당 게시글을 리포스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