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바이낸스의 공동 창립자인 창펑자오(CZ)가 온체인 데이터의 투명성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대중화에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라고 말했다. 특히, 거래 프라이버시 부족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를 지불 수단으로 사용하는 데의 주요 걸림돌이라고 설명했다. CZ는 16일 엑스 게시물을 통해 “기업이 온체인에서 직원들에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로 임금을 지급한다고 상상해보라. 현재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상태에서는 ‘보낸 사람’ 주소를 클릭하기만 하면 모든 직원들의 급여를 확인할 수 있다”며 온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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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온체인 프라이버시 부족이 대중화 걸림돌”
2026-02-16(월)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