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5000달러 아래로 밀리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루 새 5% 넘게 하락한 가운데, 8만40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7만달러대까지 추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해당 구간을 방어할 경우 단기 반등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엇갈린다. 29일(현지시각) 코이피디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달러대 초반에서 거래되며 전일 대비 5% 이상 하락했다. 8만8000~8만7000달러 지지 구간이 무너지면서 기술적 매도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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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3만달러… “8만400달러 깨지면 7만 갈수도”
2026-01-30(금) 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