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단기 유동성 경색으로 추가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 상승 기조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파비안 도리(Fabian Dori) 시그넘은행(Sygnum Bank)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조정은 구조적 붕괴가 아닌 단기 유동성 부족에 따른 현상”이라며 “거시경제 지표가 개선되면 시장 회복 속도는 빨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도리 CIO는 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여전히 ‘얇은 얼음 위(thin ice)’에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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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하락 주범은 ‘유동성’… TGA 잔고 급증에 직격탄
2026-03-03(화)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