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엑스알피(XRP)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플과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각) 공개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BofA는 볼라틸리티 셰어스(Volatility Shares) 엑스알피 ETF 1만3000주를 보유하고 있다. 가치는 약 22만4640달러로, BofA의 포트폴리오 전체 대비 비중은 미미하지만 전략적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BofA는 리플과 오랜 기간 국경 간 결제 부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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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리플 ETF 전격 매수… 미 2대 은행도 움직였다
2026-02-04(수)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