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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멜론 CEO "대형 금융기관, 전통금융-암호화폐 잇는 가교역할할 것"

2026-03-25(수) 06:03

뉴욕멜론은행(BNY멜론) CEO 로빈 빈스(Robin Vince)가 대형 금융기관이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암호화폐 도입의 다음 단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디지털자산서밋에 참석, “암호화폐 도입의 다음 단계는 대형 금융기관이 달려있다. 은행은 암호화폐를 더 넓은 금융 시스템에 연결하는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 효과적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토큰화를 핵심 분야로 강조했다. 이어 “신뢰와 규제가 성장 속도를 좌우할 것이다. 명확한 정보와 규칙이 필요하다. 만약 해당 시장이 무법천지라면 금융 서비스 업계의 90%가 관여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라며 “5년, 10년, 15년이 걸리는 긴 여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