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기술주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6일(현지시각) 다우존스지수는 700포인트(1.7%) 상승하며 4만9741.60을 기록했고, S&P500은 1.0%, 나스닥지수는 0.9% 각각 올랐다. AI 투자 과열 우려로 한 주 내내 하락했던 기술주가 반등세로 돌아섰다. 시장은 대형 기술기업들의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을 소화하며 다시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로 전환됐다. 특히 다우지수가 1.7%(832포인트) 급등하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S&P500과 나스닥지수도 각각 1.26%, 0.9% 상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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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믿자” 다우 700P 폭등… 엔비디아 4.6% 반격
2026-02-07(토)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