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상화폐 거래 수익을 미끼로 190억원을 뜯어낸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들은 인공지능이 탑재된 컴퓨터를 통해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 간 시세차익을 이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