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벤처캐피털 a16z 크립토가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의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작년 한 해에만 6억 5,000만 달러가 코드 취약점으로 유출되면서 근본적인 보안 접근법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MTITLE}–!]”코드가 곧 법률”에서 “규범이 곧 법률”로[!–{//MTITLE}–!] a16z 크립토의 박대준 블록체인 보안 선임 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글에서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이 “코드가 곧 법률(Code is Law)”에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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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크립토, DeFi 보안 패러다임 전환 촉구
2026-01-20(화)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