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 가격이 46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피터 시프가 달러 신뢰 약화와 탈달러화 가속을 경고했다. 지정학적 긴장이 귀금속 강세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프는 미국이 부채 증가,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에 직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31일(현지시각) 피터 시프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전쟁이 귀금속의 강세 요인을 강화했다”며 “달러 신뢰 약화와 탈달러화가 가속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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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버리고 금 산다”… 피터 시프, 미 재정 신뢰 붕괴 경고
2026-04-01(수)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