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JP모건이 소상공인, 주택 구매, 의료 접근성 확대를 지원하는 ‘아메리칸 드림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미국 경제의 구조적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민간 주도의 대규모 프로젝트다. 제이미 다이먼 CEO는 미국이 정책 실패로 성장 동력을 잃고 있다며, 은행 차원의 직접 개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3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JP모건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중산층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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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먼 “정책 실패가 발목”…JP모건 ‘아메리칸 드림’ 가동
2026-04-01(수)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