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시장에서 거래소 내 고래 비율이 1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수급 구조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개인 투자자 비중이 급감한 가운데 대규모 자금을 보유한 고래들이 시장을 주도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30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주요 비트코인 거래소 내 고래 비율(Exchange Whale Ratio)은 최근 0.57 수준까지 오르며 장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크립토퀀트 인증 기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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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비중 10년래 최고… 비트코인, 매도 압력 vs 바닥 신호
2026-03-31(화)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