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러시아와 이란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활용해 군사용 드론과 관련 부품을 조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방의 강력한 금융 제재망을 피하기 위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자금 우회로’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커머스 결제액과 일치”… 블록체인에 남은 무기 거래 흔적 30일(현지시각)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와 이란 연계 세력들이 저가형 군사용 드론 구매 자금으로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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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드론 샀다”… 러·이란, 제재 뚫고 가상자산으로 무기 조달
2026-03-31(화)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