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핵심 건전성 지표인 ‘해시레이트(Hashrate)’가 올해 1분기, 6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가상자산 채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글로벌 대형 채굴업체들이 비트코인 채굴기 전원을 끄고 인공지능(AI) 연산용 서버로 갈아타는 ‘산업 대이동’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공행진하던 해시레이트, 1분기 4% ‘뚝’ 31일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전년 말 대비 약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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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굴할수록 손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6년 만에 첫 ‘역성장’ 쇼크
2026-03-31(화)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