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30일(현지시각)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장 초반 상승 이후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으로 촉발된 낙관론이 장중 약화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자산은 제한적 상승에 그쳤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약 2조3000억~2조3800억달러 수준에서 1% 내외 상승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7.9%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주도권이 지속됐다. 주요 코인 흐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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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마감] “트럼프 효과”에 솟았다가 주춤… 비트코인 6만6000달러대 혼조
2026-03-31(화)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