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진입 규제를 강화하고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확대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금융위는 30일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예고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5월11일까지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월 개정된 특금법의 후속 조치로, 디지털자산사업자의 신고 심사 기준을 구체화하고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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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사업자 진입 장벽 높인다… ‘트래블룰’도 소액거래까지 확대
2026-03-30(월)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