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디지털 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업 다각화에도 여전히 매출 대부분을 거래 수수료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사업 확대는 이어지고 있지만 수익 구조 변화는 제한적인 상황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조5578억원 가운데 거래 플랫폼 수수료 매출은 1조5308억원으로 전체의 98.3%를 차지했다. 반면 대체불가능토큰(NFT), 스테이킹 등 서비스 매출은 270억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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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수수료 쏠림 여전한데…네이버 결합도 ‘산 넘어 산’
2026-03-30(월)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