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안정위원회(FSB)가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신흥 시장과 개발도상국의 금융 안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24일 보도했다. 금융안정위원회(FSB)는 24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를 통해 달러 표시 스테이블코인이 여러 국가에서 확산되면서 신흥 경제국에 거시경제 불안 요인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주요 위험으로 통화 대체 현상과 결제 시스템 약화를 지목했다. 또한 자국 통화 정책의 효율성 저하와 재정 부담 증가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안정위원회 달러 스테이블코인 신흥국 위험 경고
2026-03-25(수)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