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이라크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안전 우려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란과 연계된 민병대가 이라크 전역에서 미국인과 미국 관련 시설을 공격하고 있다며 자국민에게 즉시 출국을 권고했다. 국무부는 이라크 전역, 특히 쿠르드 지역을 포함해 미국인을 겨냥한 공격이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라크 영공에서 미사일, 드론, 로켓 위협이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 이라크 자국민 ‘즉시 출국’ 명령…확전 위기
2026-03-24(화)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