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사기 혐의로 복역 중인 샘 뱅크먼프리드가 이란 공습까지 옹호하며 정치적 메시지를 확대했다. 이를 두고 대통령 사면 가능성을 겨냥한 전략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샘 뱅크먼프리드는 2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대리인을 통해 공개한 글에서 “이란은 올해 기준 핵무기 10개 분량의 우라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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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의 옥중 구애, ‘이란 공습 지지’로 사면 정조준
2026-03-22(일)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