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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신용 부실률 9.2%… 금융위기 수준 넘겼지만 “손실은 제한적”

2026-03-20(금) 03:03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글로벌 사모신용 시장의 부실률이 9.2%까지 치솟으며 금융위기 수준을 넘어섰다. 금리 상승 충격과 유동성 부족이 겹치며 시장 전반에 경고 신호가 커지고 있다. 다만 손실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위기 초기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피치레이팅스(Fitch Ratings)의 사모신용 포트폴리오(PMR) 부실률은 2025년 기준 9.2%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8.1%에서 상승한 수치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은행 대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