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공습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 간 미묘한 균열이 드러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너지 시설 공격 자제를 요청했지만, 양국 간 입장 차가 표면화됐다. 에너지 인프라를 둘러싼 공격과 보복이 이어지며 유가 급등과 글로벌 경제 불안이 동시에 확대되는 양상이다. 1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지난 18일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 시설을 공습했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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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전은 안돼”… 트럼프, 네타냐후에게 경고
2026-03-20(금)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