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 금리가 이틀 연속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결정을 하루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진 가운데,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상승이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우며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내려갔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각)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198%로 전일 대비 0.022%포인트 하락했다. 장중 금리는 4.20%선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하락 흐름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나타냈다. 국채 가격은 상승했으며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채권] 미 10년물 4.19% 기록…이틀 연속 하향 곡선
2026-03-18(수)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