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조 켄트 사임 이후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란 위협 여부와 전쟁 명분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은 이란 전쟁에 반대하며 사임했다. 그는 “이란은 미국에 즉각적인 위협이 아니었다”며 전쟁이 이스라엘과 미국 내 로비 압력으로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수석 대변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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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이란 선제 공격 위협 실재… 조 켄트 주장은 거짓”
2026-03-18(수)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