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 전쟁을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의 입장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 군사력에 자신감을 보인 반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군사 개입을 유보했다. 17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부분의 나토 동맹국이 이번 군사작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수백억달러를 들여 동맹국을 보호하지만 정작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한다”며 나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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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는 함정”… 마크롱과 호르무즈 작전 두고 이견
2026-03-18(수)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