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트코인, 암호화폐 © |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10명 중 3명 만이 이번 주(3월 16일~20일) 비트코인(BTC) 시장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7.3%(전주 24%)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2.2%(전주 28.1%),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30.5%(전주 47.9%)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점차 확대되는 모양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37%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2.2%,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30.8%를 기록했다.
한편 암호화폐 투자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3.9%가 ‘계층 이동을 위한 유일한 사다리’라고 답했다. 이어 32.5%는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미래 가치 확신’, 25.5%는 ‘전통 금융 불안에 대한 헤지 수단’, 8.1%는 ‘높은 변동성 및 연중무휴 거래’를 꼽았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3월 11일~13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