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디지털자산을 이용한 범죄가 늘면서 국가가 비트코인을 압수해 보관·관리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수사기관이 압수한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검찰과 경찰이 압수한 비트코인이 분실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관리 부실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일부 자산은 이후 회수돼 매각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2022년 3월부터 압수한 디지털자산을 경찰 전용 하드웨어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자산 대응 점검①] 美는 분실 ‘0’, 한국은 ‘70%’ 유실⋯ ‘관리 구멍’에 빠진 수사기관
2026-03-15(일)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