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의 핵심 거점인 하르그섬(Kharg Island)을 공습한 것은 단순한 군사 공격이 아니라 석유 수출을 지렛대로 한 전략적 압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하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약 90%가 출발하는 핵심 인프라다. 1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군은 페르시아만 북부에 위치한 하르그섬의 군사 목표물을 공습했다. 하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약 90%가 선적되는 핵심 석유 터미널이다. 도널드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왜 이란 하르그섬 공격했나… 세계 석유시장 ‘핵심 허브’-WSJ
2026-03-15(일)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