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란 전쟁 이후 비트코인과 금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비트코인과 금 상장지수펀드(ETF)의 자금 흐름이 크게 갈렸다고 밝혔다. JP모건 애널리스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가 이끄는 연구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이후 최대 금 ETF인 SPDR 골드 셰어즈(GLD)는 운용자산의 약 2.7% 규모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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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엔 비트코인” ETF 유입…금 ETF 2.7% 이탈 ‘대조’
2026-03-13(금)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