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 법원이 바이낸스와 바이낸스US 운영사 등을 상대로 제기된 테러자금 지원 소송을 기각했다. 다만 법원은 소장의 구조와 내용이 부적절하다며 원고 측에 수정된 소장을 다시 제출할 기회를 부여했다. 미국 앨라배마 중부 연방지방법원의 채드 W. 브라이언 치안판사는 12일(현지시각) 바이낸스를 상대로 제기된 테러자금 지원 소송을 기각했다. 브라이언 판사는 원고 측이 제출한 수정 소장이 연방 소송 규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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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소송 기각…법원 “소장 다시 써오라” 기회 부여
2026-03-13(금)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