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영국 정부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 우려도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은 이날 런던 북부 영국 군사본부에서 기자들에게 “보고가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며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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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란, 호르무즈 기뢰 설치 시작”…물리적 봉쇄 현실화
2026-03-13(금)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