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21만3000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1만4000건을 하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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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 실업수당청구 21.3만건…예상치 하회
2026-03-12(목)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