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자사 거래소의 시장 조작 의혹에 대해 선을 그으며 “바이낸스는 시장을 공매도하거나 가격을 의도적으로 낮추려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CZ는 최근 커뮤니티와의 소통 과정에서 포브스가 발표한 억만장자 순위에 자신을 상위 20위에 포함시킨 것과 관련해 바이낸스의 사업 구조와 시장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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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바이낸스 시장 숏 포지션 없다”…가격 조작 의혹 선 그어
2026-03-12(목)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