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오는 6월 말까지 8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온체인 옵션 플랫폼 디라이브(Derive.xyz) 설립자 닉 포스터(Nick Forster)가 DL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BTC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에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과거 시장 붕괴 공포가 있었지만, 파생상품 시장 지표를 살펴보면 이같은 우려는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투자자들은 하락 헤지보다는 상승에 베팅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BTC 가격 역시 미국 주식 시장과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고 진단했다.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분석 "BTC, 6월 말 $8만 도달 가능…파생 시장서 상승 베팅 시작"
2026-03-11(수)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