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가상자산 관련 상장주식은 섹터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이 다시 7만달러선을 회복하고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심리가 일부 개선됐지만, 종목별로는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났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RCL)과 실물자산토큰화(RWA) 관련 기업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스(FIGR)가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10일(현지시각) 소소밸류(SoSoValue)와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관련 상장주식 전체 시가총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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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스톡] 비트코인 주춤했지만…써클 강세·피겨 21% 급등, RWA 테마 부상
2026-03-11(수)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