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오지급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현장 검사를 한 달 만에 마무리했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조만간 내부 심사를 거쳐 제재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빗썸이 실제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을 크게 웃도는 규모가 지급된 이른바 ‘유령 코인’ 사태 경위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집중 검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3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