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 창업자인 캐머런 윙클보스와 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비트코인(Bitcoin·BTC)을 제미니 핫월렛으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이를 매도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과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은 윙클보스 형제가 지난 일주일 동안 자신들과 연관된 지갑에서 제미니 핫월렛으로 약 1억3000만달러(약 1915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이체했다고 밝혔다. 아캄은 해당 이동이 “아마도 매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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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매도 신호? 윙클보스 형제 1억3000만달러 거래소 이동
2026-03-11(수)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