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커지면서 아시아 각국이 연료 절약 비상조치를 도입하고 있다. 일부 국가는 공무원 주4일 근무와 학교 휴교까지 시행하며 에너지 소비 억제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공급이 제한되면서 아시아 정부들이 연료 사용 제한과 수요 억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일부 국가는 시민들에게 연료 사재기를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중동 분쟁 […]
해당 기사는 Cryptofolio.dev가 작성한 기사가 아닙니다. 본문의 언론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료난 번진 아시아…주4일 근무에 학교까지 문 닫았다
2026-03-10(화)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