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이란 의회 의장이 이스라엘과의 충돌과 관련해 휴전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한 지 하루 만에 나온 발언이다. 10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이란이 휴전을 모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공격자는 반드시 강하게 얻어맞아 교훈을 배워야 한다”며 “그래야 다시는 이란을 공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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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회 의장 “휴전 없다…이스라엘에 교훈 줄 것”
2026-03-10(화)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