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최고경영자(CEO)가 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세계 석유시장에 “재앙적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0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나세르 CEO는 콘퍼런스콜에서 중동 지역 에너지 수송 차질이 이어질 경우 세계 원유시장과 글로벌 경제에 심각한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세르는 “혼란이 길어질수록 세계 석유시장에는 재앙적인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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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유시장 재앙 올 것”⋯ 아람코 CEO 경고
2026-03-10(화) 08:03